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호날두 주니어에 관한 내용..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러시아 출신의 섹시 모델 이리나 샤크와 약혼 중이라는 사실은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인데, 아직 결혼전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5살된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네요.



사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들 호날두 주니어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는 듯 합니다.

호날두는 2010년 7월에 아들을 얻었는데, 이 아들의 엄마는 이리나 샤크가 아닙니다.

호날두 주니어의 생모는 누구일까?

호날두는 아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생모에 대한 내용은 비밀에 붙이고 있는데, 아이의 생모는 미국인 대리모라는 추측이 나돌기도 했네요.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 그리고 아들 호날두 주니어]


아직 결혼전인 호날두에게 5살된 아들이 있다니.. 그의 경력에 큰 흠집이 될 수도 있는 사건입니다.

보도되는 내용을 추려보면...

2009년 호날두가 여름휴가차 미국에 들렀을때 미국 국적의 한 여인과 하룻밤을 보냈다고 하는군요.

영국 언론은 호날두가 이 여인을 레스토랑에서 만났고, 호날두가 호감을 느껴 미국 국적의 여인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고 합니다.




2010년 태어난 아들이 친자라는 사실을 알게된 호날두..

주저하지도 않고 망설이지도 않고 미국 국적의 여인에게 거액의 위자료를 지급하고 아이를 데리고 왔다는군요.

호날두가 아들 호날두 주니어 생모에게 친권포기의 대가로 준 위자료는 1510만 파운드..

약 261억원이랍니다.

호날두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아버지가 된 사실을 밝혔는데...

호날두 주니어가 18세가 될때까지는 친모의 정체를 비밀에 부칠것이라고 알렸습니다.



지난 1월 발롱도르 수상식에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함께 시상식에 오른 호날두..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함께 무대에 올라 아들에게 트로피를 안겨주는 장면을 연출했네요.


“나쁜 아빠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직 배울 것이 많다. 아버지가 되는 것은 인생 최고의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꿈속에서 사는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들이 아빠, 아빠 하고 따라온다. "